스카이 뉴스에 따르면,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법학자이자 전 유엔 인권최고판무관 나바네템 "나비" 피레(Navanethem "Navi" Pillay)가 202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보도에 함께 게재된 이미지의 출처는 AP통신으로 표시되어 있다.
이 상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소재한 노르웨이 노벨 위원회가 선정한다. 스카이 뉴스는 속보 형식으로 이 소식을 확인했지만, 위원회의 공식 발표를 인용하지 않았으며, 수상 사유를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았다.
피레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으로, 유엔 인권최고판무관을 역임했다. 이 직위는 유엔 인권이사회가 임명하며 사무실은 제네바에 위치해 있고, 유엔 시스템에서 최고 수준의 독립적인 인권 관료이다. 이 직책의 권한과 영향은 모든 회원국에 미치지만, 위원회의 전체 공식 설명은 인용된 출처에서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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