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와 안보

티그레 분쟁에 새로운 변수: 아디그라트 주민, 에리트레아군 철수 축하 reportedly… 에리트레아는 '침공' 부인

알자지라 보도에 따르면,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 지역 아디그라트 시 주민들이 에리트레아군이 reportedly 철수한 뒤 축하 행위를 벌였다. 앞서 에리트레아군은 국경을 넘어 '침공'을 자행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으나, 에리트레아 측은 자국 군대가 해당 지역에 진입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다.

조회 0회로그인하여 저장
TRUTH ERA

에티오피아 북부 티그레 지역局势에 새로운 변수가 발생했다. 알자지라의 10월 10일 보도에 따르면, 에리트레아군이 아디그라트 시에서 reportedly 철수한 뒤 현지 주민들이 거리로 나서 축하했다.

알자지라 화면에는 아디그라트 거리에 친정부군 인물이 등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러나 에리트레아군이 실제로 국경을 넘어 티그레 지역에 진입했는지 여부를 놓고 양측 주장이 정면으로 충돌한다. 에리트레아 측은 자국 군대가 해당 지역에 진입하지 않았다고 명확히 부인하며 '침공' 비난과 완전히 반대되는 입장을 보였다.

에리트레아군의 '침공'과 '철수'에 관한 보도는 현재 알자지라의 짧은 뉴스 영상 속보에 주로 근거한 것으로, 독립적 확인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갈등 양측 모두 추가적인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해당 지역 실제 지배 현황과 에리트레아군의 구체적 동향은 여전히 더 명확한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토론을 시작해 보세요.

티그레 분쟁에 새로운 변수: 아디그라트 주민, 에리트레아군 철수 축하 reportedly… 에리트레아는 '침공' 부인 | Truth Era